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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3

[소국시리즈16}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역사, 문화 그리고 관광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Saint Vincent and Granadines)은 동카리브에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인데 약어로 SVG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세인트빈센트섬이 중심이며 면적 389㎢(201위), 인구수 10만 3,698명(2023년 193위)입니다. 주민의 88.6%가 기독교 신자입니다. 킹스타운이란 수도가 있는 이 나라의 역사, 문화와 관광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역사 원래 아라왁족과 카리브족이 살던 지역으로 유럽인들도 전염병 때문에 접근하지 못한 지역입니다. 백인들은 이 섬에서 황열병 때문에 살아남을 수 없었지만 대신 노예 상태에서 탈주한 흑인이 초기에 이 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카리브인들과 흑인의 혼혈인 가리푸나인은 유럽인 중 특히 영국인에 매우 적대적이었다. 프랑스.. 2023. 9. 5.
[소국시리즈13]세이셸의 발견: 지상낙원의 역사, 문화, 관광 영국의 BBC방송, 내셔널지오그래픽, 미국의 CNN 이 모두 최고의 휴양지로 선정한 "인도양의 지상낙원" 세이셸 공화국(Republic dg Seychelles)은 영연방국입니다. 100,000명이 채 안 되는 인구가 사는 이나라는 115개의 각기 독특한 매력의 때 묻지 않은 섬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영국 윌리엄 왕자가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이유를 알아봅니다. 세이셸의 역사 오스트로네시아인 선원들이나, 아랍 상인들이 처음 발견했을 때는 사람이 살지 않았습니다. 기록상 최초발견은 1502년 포르투칼인 탐험가 바스쿠 다가마였고, 1609년 영국의 동인도회사의 선원들이 처음 상륙하였습니다. 1756년 프랑스가 재정장관이었던 장 모르 세셸 (Jean Mdeeau de Sechelles)의 이름을 따서 이군도의 이름.. 2023. 9. 2.
[소국시리즈5]남태평양의 위험한나라 "투발루" 남태평양의 적도부근에 9개의 큰 섬과 수십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도서국가 투발루(Tuvalu)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고 외딴곳의 고요하고 평화로운 이 나라는 인간의 침략이 아니라 기후변화의 침략으로 미래가 불투명한 근심을 갖고 있다. 국제사회가 포기하지 않는 해결책을 마련하기를 기원하면서 이 태평양 대양 속의 소국을 알아본다. 투발루의 역사 정치 1978년 영국연방의 입헌군주국으로 독립하기 전에는 엘리스 아일랜드(Allice Island)로 불리던 곳이다. 이전에는 폴리네시안들이 수세기동안 평화를 누리던 섬들이었다. 입헌군주제를 채택하여 영국왕이 군주이고 시민이 뽑은 15명의 의원들이 선출한 총리를 수반으로 한다. 그러나 작은 인구와 지리적을 취약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문화경제 이곳은 폴리네시.. 2023. 8. 19.